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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예측불가번개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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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6-07-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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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편이 출장 간 사이 훌쩍 떠나온 제주 동쪽 여행 혼자 제주도 가실 분들은 참고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!금요일 반차를 내고 가는 제주여행 :)혼자 가는 제주도는 처음이라 두근두근긴장 반, 설렘 반 상태로 출발 ​청주거점 항공사인 에어로케이나름 다른 저가항공보다 편안하고할인 이벤트도 자주해서아주 애용하고 있음 전 날 까지만 해도 청주에 거의 물폭탄이떨어져서 날씨걱정을 많이했는데제주도는 아주 쨍쨍한 날씨 !​롯데렌터카에서 차 픽업하고본격적으로 여행 시작 픽업카페명란마요소금빵 3,800원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남성로 167 픽업픽업카페, 초리 방문 시 주차 :제주 제주시 이도1동 1947-1빵순이의 첫 목적지는 박뚜기 소금빵으로 유명한 픽업카페 제주출장샵 ​인스타에서 뜨면 맨날 침만 삼켰었는데..!드디어 와보다니,, 이 때가 금요일 4시20분 쯤이었는데도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고빵도 꽤 넉넉하게 남아있었음 헤헿​칠리스 소금빵도 너무 궁금했는데바로 이른 저녁을 먹을거였어서'명란마요소금빵'만 구매이 비주얼..진짜 바로 먹어주는게 예의임.그냥 그렇게 내가 정함.진짜 명란소금빵 맛집이라는데 많이 가봤지만픽업카페는 차원이 달라 ㅠ어나더레벨 ㅠ​한 입 먹자마자 감동의 입틀막 나옴,,버터리한 소금빵에 안에 명란소스 촉촉해서진짜 맛있게 순삭 !​너무 더웠어서 웨이팅 있으면 그냥 패스하려고 했었는데제주도 가면 꼭 또갈집으로 바뀌어버림❤️초리특 모듬초밥 24,000원, 논알콜 맥주 4,000원제주특별자치도 제주출장샵 제주시 남성로25길 4-2 1층회사에서 점심을 안먹고 와서이른 저녁으로 숙성회,초밥 맛집인 초리 오픈런 도전 !4시 40분쯤 도착해서가게 앞에 웨이팅리스트 작성해줬는데5시 오픈 시간대는 여유있었고그 이후는 거의 다 차있어서 7:30 타임 부터 가능했음.​주변에 소품샵이 많아서 20분정도구경하다가 전화와서 입장 !내부는 다찌석이랑 테이블석으로 있고나는 혼자 방문해서 다찌석으로 안내받음.​나 말고도 혼밥하시러 오시는 분들이많아서 좋았음 ㅎㅎ특모듬초밥이랑 무알콜 맥주 주문 !(운전 이슈 ㅠ 아쉽 ㅠ)​요리 메뉴도 꽤 많았는데담에 꼭 남편 델꾸와서치킨난반도 먹어야겠다고 생각함 ㅎ​* 모듬초밥이랑 특 모듬초밥은단순히 갯수 차이만 있는 제주출장샵 게 아니라구성 자체가 다르다고 해요 !크와앙 논알콜 맥주지만 생맥잔에 주시니까 느낌나네 ^^진짜 초밥 때깔 미쳤,,,특히 참치랑 새우치즈? 입에서 아주 살살녹음.​먹어본 초밥 중에서 제일 맛있었고우리 집앞으로 데려가고 싶은 집 ㅠ​미국에서 열일하는 남편 입에도하나 넣어주고 싶다~(내 맘 알지?)되도 않는 mz샷 도전 (죄송.. 맛있어서 기분이 좋았어요..)​무튼 ! 픽업카페 바로 옆이기도 해서따닥 같이 들리기 너무 좋았던 초리강추 드립니다 함덕해수욕장일몰 구경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525숙소 가는길이 한 시간 정도 걸려서중간에 선셋이라도 보고 가면 좋겠다 싶어들른 함덕 해수욕장 !​물론 올리브영도 들리고 ^^함덕 해수욕장 제주출장샵 선셋은카페 델문도 뒷쪽? 해변으로 가면 됨.​누가 알려준건 아니고 일몰을 찾아돌아댕겼더니 다들 여기계셨음 ㅎㅎ괜히 한번 져물어가는 해도 잡아보고동그랗게 넣어도 보고 혼자 야무지게 일몰 구경했다 :)다랑들락종달리 숙소, 반다랑 1박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로3길 33-17함덕에서 열심히 달리고 달려8:30쯤 도착한 첫 숙소 다랑들락 블로그 후기들에서 봤던 사진 그대로너무 예쁘고 깔끔했던 숙소 ❣️내가 묵은 방은 반다랑으로입구 기준 바로 좌측 옆 방이었다.​9시에 불멍 신청을 해놨어서호다닥 짐을 풀고 이동.여름 밤이었는데도저녁에는 나름 선선해서너무 힐링되었던 불멍 ​마시멜로도 주셔서 과감하게 굽다가 1개는 태워버리고 ^^,,나머지 2개는 제주출장샵 성공해서사장님이 주신 콜라랑 냠냠 ㅎㅎ​별들이 너무 잘보여서 별자리 구경도 하고옆 방분이랑 도란도란 이야기 하는 것자체가 기분이 좋았다 !방으로 들어와서 숙소 오기 전에 들린 제주도 유니클로에서 산귤 티셔츠 입고 기분내기방에 빔프로젝트랑 스피커도 있고공용공간에 책들도 많아서갬성도 한 스푼 챙겨줬다.(와중에 제일 얇은 책 고르는 나)​얼른 날이 밝아서 조식도 먹고종달리 산책도 해줘야지 다짐하면서꿀잠 쿨쿨 ​자세한 숙소 후기는 2탄에서 가져올게요!처음으로 혼자 떠나온 제주여행인데1일차 부터 너무 시간이 순삭이고힐링되는 느낌이라지나가는 순간순간이 너무 아쉽게 느껴짐.​나 혼자 여행이 생각보다잘 맞는 걸지도..?​다음엔 어디가지 ㅎㅎ막이래ㅋㅎㅋ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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